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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오면] 자극적인 타코와 바삭한 안주, 시원한 생맥주 한 잔이 생각날 때 찾는 을지로3가 대표 타코 맛집, [더타코부스]

을지로3가 맛집 더타코부스는 매콤하고 자극적인 타코, 나쵸, 퀘사디아 등 다양한 안주와 시원한 생맥주, 하이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핫플 을지로3가에 위치한 더타코부스 X 잭다이니엘 을지로점에 다녀왔다. 직장 동료들과 색다른 음식을 찾던 중에 시원하고 이색적인 음식을 찾다가 방문했다. 생각보다 북적거리지 않아 금방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이 후로 몇번 방문했지만 웨이팅이 없어 선택하기 좋은 식당이다. 외관, 내부 을지로3가역에 유명한 웨이팅이 엄청 심한 타코식당이 있는데 몇번 먹어봤는데 매장이용이 편리한 타코부스를 더 자주 방문하게 되는것 같다. 깔끔한 매장과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곳이다. 입구에는 진항 향의 고기 볶는 향과 타코 특유의 소스 향이 가득하다.메뉴 단말기가 테이블마다 있어 주문은 편리한..

[이곳에 오면] 용인 흥덕지구 맛집, 웨이팅 필수! 숙성회와 매운탕이 끝내주는 '물꼬기집' 솔직 후기

흥덕지구 숙성회와 매운탕이 최고로 맛있는 물꼬기집! 기존 막회집이 사라지고 얼마전부터 물꼬기집이라는 횟집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회를 워낙 좋아해 그냥 지나칠 수 없었는데, 금요일 퇴근 후에는 긴 웨이팅 때문에 한 번 실패했었다. 다음날 4시 오픈이라는 소리에 이른 저녁을 먹기위해 방문. 벌써 테이블에 손님들이 4팀이나 자리하고 있었다. 외관, 내부외관은 찍지 못했지만 다음에 꼭 찍어서 올릴예정이다. 메뉴판 테이블은 7테이블 정도 되는 것 같다. 예약은 받지 않으시고 오시는 순서대로 입장하는 것 같다. 메뉴판을 보면 물꼬기집의 가격은 가격 대비 퀄리티가 훌륭한 가성비라 부담되지 않는다. 모듬 회 소짜를 시키고 입가심 음료를 주문했다. 음식 속 편하게 드시라고 계란과 샐러드를 준비해 주시는데 위..

[이곳에 오면] 수지구청 '목구멍' 미나리 삼겹살로 유명한 전참시에 나온 식당

수지구청 목구멍, 웨이팅이 많은 미나리 삼겹살 맛집으로 인정한 식당 목구멍은 보정동 카페골목에서 지나다닐 때마다 항시 웨이팅이 있어 도전도 못해봤다. 수지구청에도 있다는 얘기를 듣고 방문했는데 보정동보다 식당이 크고 넓어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많았다. 이른 시간이기도 했어서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외관, 내부 진지한 궁서체로 써있는 간편이며 소주병이 나열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곳이다. 창문이 나무로 되어 있어 꼭 선술집을 들어오는 기분이 들었다. 내부는 옛 느낌 있게 쟁반과 솥뚜껑이 함께 놓여 있었고 메뉴판을 뒤집으니 쟁반이 되는 특이한 식탁이었다. 메뉴판 쟁반뒤에 메뉴가 있고 뒤집으면 쟁반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테이블이었다. 가격은 많이 싸거나 비싸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양을 보니 싼 건 아니었..

[이곳에 오면] 을지로 3가, 전주집 소문듣고 찾아간 목삼겹살 맛집

얇은 대패삼겹살이 아닌 냉동 목삼겹살 나오는 살코기가 많은 전주집 회사 동료가 이곳 전주집을 추천했다. 근방에 고깃집 중 가장 괜찮다는 평을 늘어놔서 얇은 고기를 좋아하는 터라 무작정 방문했다. 더워서 먹기 힘든 고기지만 더 더워지기 전에 가보자는 생각에 입장을 했는데 에어컨을 얼마나 쌔게 틀었는지 온도차가 나면서 수증기가 보인다. 밑에는 굽는데 에어컨은 열일을 하느라 온도가 많이 달라 그런지 수증기가 엄청 심하게 나온다. 그래서인지 시원하긴 했다. 외관, 내부 3층은 야외로 되어 있는 거 같은데 올라가 보지 못했다. 다른 곳 루프탑에서 전주집 루프탑 식당을 본 적이 있는데 날이 좋을 때는 야외에서 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 보이는 공간이었다. 내부에 손님이 점점 들어차더니 20분도 안돼서 내부 홀은 사..

[이곳에 오면]낙성대 '낙성 골목집' 한상으로 나오는 맛집

쟁반에 한상으로 나오는 맛있는 안주거리가 있는 낙성 골목집 지인의 소개로 방문하게 된 낙성 골목집은 웨이팅이 있는 식당이었다. 푸짐해 보이는 한상은 식사보다는 술안주 개념으로 나오는 한상이었다. 구성은 매일 바뀐다고 하는데 오늘의 메뉴는 다양했다. 외관, 내부낙성 골목집은 전화번호를 남기면 전화를 주는식의 웨이팅 방식이었다. 웨이팅을 30분 정도하고 입장했는데 술을 드시다 보니 회전율이 높진 않는 것 같다. 꽉 차있는 테이블을 보니 인기가 많은 곳임을 직감했다. 메뉴 구성이 한 가지다 보니 음식이 나오는 속도도 빨랐다. 메뉴 골목한상과 닭볶음탕 외 추가메뉴가 또 있었다. 일단은 한상을 먹어보고 추가메뉴를 먹기로 하고 주문을 했다. 가격은 평범했는데 4인이 먹기에는 양이 부족할 수 있다고 직원분이 말씀해주..

[이곳에 오면] 을지로 3가 '강탄', 탄산 기계까지 완벽한 하이볼 맛집

마늘치킨과 여러 가지 메뉴가 있는 강탄, 하이볼 가성 비까 잡은 강탄 을지로 3가에 오랫동안 터줏대감이였던 복집이 사라지고 공사를 뚝딱뚝딱하더니 2층짜리 술집이 생겼다. 오사카사람들 TV를 보면 탄산기계가 한국에는 몇 집 없어서 맛있는 하이볼을 먹기 힘들다고 했는데 이곳에서 마주하게 되다니 감개무량이었다. 외관, 내부 강탄 구조는 2층으로 되어있고 남녀 화장실이 1층, 2층 따로 되어있다. 야외 문도 활짝 열리고 더운 날은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몸이 소름 돋게 시원하다. 새로 오픈한 지 얼마 안돼서 다 깨끗해 보이는 분위기다. 환하고 나무 인테리어로 오히려 더 정감이 간다. 레트로 분위기도 살짝 나는 거 같고, 뭐 인테리어를 따져서 뭐 하냐만은 분위기는 좋았다. 정면 사진을 찍기가 힘들 정도로 높아서 업..

[이곳에 오면] 분당점 '평가옥' 더운 여름에 땀을 식혀 줄 맛있는 평양냉면

체인점 평가옥, 초보자에게 딱 맞는 평양냉면 맛집 시원하게 한 그릇 뚝딱 평가옥은 내가 평양냉면의 맛을 아예 모를때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이다. 이곳 평양냉면은 다른 곳에 비해 간이 살짝 잡혀 있어 초보자가 먹기 제격이다. 진한 국물과 어우러져 있는 면의 쫄깃함도 다른 곳보다 좀 더 쫄깃하다. 외관, 내부 본관과 별관으로 나눠져 있는 분당점 평가옥은 점심시간이 막 지난 시간이라 손님이 많지 않았다. 더운 날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이번 여름 첫 평양냉면이라 더 설랬다. 더운 날 시원한 냉면 한 그릇 먹고 나면 더위가 싹 가신다. 메뉴 평양냉면 가격이 15,000원이다. 천원씩 몇 년에 걸쳐 오르더니 이젠 15,000원이라니. 다른 곳은 아직 이렇게까지 비싸지 않았는데 가격이 너무 했다. 그래도 한 번인데 하는..

[건강한 요리] 차돌박이와 야채로 편백나무 차돌박이찜 만들기, 만드는 법

편백나무찜기로 건강한 차돌박이 야채 찜 요리 만들기 예전에 사둔 편백나무찜기를 다시 꺼냈다. 사놓고 사용을 자주 안 해 다시 한번 찜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얼마 전 풍자 방송인이 차돌박이 찜을 만드는 걸 보고 시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돼지고기를 팽이버섯에 말아 쪄서 먹었는데 차돌박이는 어떤 맛일까 궁금했다. 준비 재료들 차돌박이 2팩, 숙주, 알배추, 버섯 양념장 : 진간장1, 식초 1, 올리고당반스푼, 연겨자 반스푼 소금장 만들기 : 참기름, 소금, 후추 만드는 법 1. 숙주를 한쪽 찜기에 깔고 위에 차돌박이를 올려준다. 2. 알배추를 깔고 배추, 버섯 등 먹고 싶은 야채를 올린다. 3. 위에 찜통을 야채를 올리고 밑에 찜통에 차돌박이를 넣은 찜기를 올려준다. 4. 약 15분 정도..